「빅터 프랑켄슈타인에게 전하는 내 말」에 관한 추기(追記)
GLQ 25:1, 2019
수잔 스트라이커
백소하 역주
김호영 감수
『GLQ』에 기고한 1994년의 글 「샤모니 마을 위 빅터 프랑켄슈타인에게 전하는 내 말」을 『GLQ』에서 논하는 게 이 짧은 에세이로 세 번째다. 그 글은 메리 셸리의 소설에서 괴물이 그 창조자에게 말대꾸하는 장면을 변주하는 수행적 텍스트로, 트랜스 생명의 격하에 대한 성전환자의 응수를 부자연스러움과 인공성의 귀속을 통해 상연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이는 지난 25년간 퀴어 이론의 발전의 특정한 차원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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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_「빅터_프랑켄슈타인에게_전하는_내_말」에_관한_추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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