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코9 생명 : 경험과 과학 생명 : 경험과 과학 La vie : l’expérience et la science[1] 미셸 푸코번역: 오규진 바탕체 : 1978년 서문과 동일한 부분돋움체 : 1985년 논문에서 수정된 부분돋움체 : 1985년 논문에서 제거되었지만, 이해를 위해 1978년 서문의 내용을 남긴 부분〔 〕 : 이해를 위해 역자가 임의로 개입한 부분계몽 : 굵은 글씨로 강조된 계몽은 독일어 Aufklärung의 번역어이고, 그 외 강조 표시되지 않은 계몽은 소유형용사 및 소유대명사를 번역한 경우를 제외하면 프랑스어 Lumières의 번역어이다. « La vie : l’expérience et la science(「생명 : 경험과 과학」) », Revue de métaphysique et de morale(『.. 2024. 9. 11. 히스토리 트러블: 조앤 W. 스콧과의 인터뷰 (1/2) 히스토리 트러블 (1/2) 조앤 W. 스콧과의 인터뷰 인터뷰어: 가엘 크리코리안, 필립 망조, 아델 폰티첼리 & 피에르 자우이 인터뷰이: 조앤 W. 스콧 번역: 황유경 * 원문 –vacarme.org/article2325 History trouble - Vacarme « Femme », « Homme », « Genre », « Français », « Musulman » : ces catégories, par lesquelles se constituent et s’identifient des sujets politiques, n’ont pas de sens fixe. C’est que « les mots ne sont jamais que les batailles vacarme.org ‘여성’, ‘남성’.. 2023. 11. 1. [에르퀼린 바르뱅의 일기]에 붙이는 서문: 미셸 푸코 (2/2) [에르퀼린 바르뱅의 일기]에 붙이는 서문: 미셸 푸코(2/2) 번역 백소하 정규식 1편에 이어 웹진 인-무브 - [에르퀼린 바르뱅의 일기]에 붙이는 서문: 미셸 푸코 (1/2) (tistory.com) 에르퀼린 바르뱅은 거의 여성으로만 구성된 신실한 환경에서 가난하고 훌륭한 여자아이로 자랐고, 그녀와 친한 이들에게는 알렉시나라고 불렸으나, 마침내 “진실로” 청년이라고 인정을 받았다. 사법적 절차와 민사상 지위 변경 이후 성별을 법적으로 변경할 의무를 지게 되자, 그는 새로운 정체성에 적응할 수 없었고 결국 목숨을 끊었다. 이 이야기에 특별한 강렬함을 더하는 두세 가지 사항이 없었다면, 난 이 이야기를 진부한 것으로 치부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날짜가 눈에 띈다. 1860년~1870년경은 바로, 반음양자들.. 2022. 10. 12.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