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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론2

생명 : 경험과 과학 생명 : 경험과 과학 La vie : l’expérience et la science[1] 미셸 푸코번역: 오규진 바탕체 : 1978년 서문과 동일한 부분돋움체 : 1985년 논문에서 수정된 부분돋움체 : 1985년 논문에서 제거되었지만, 이해를 위해 1978년 서문의 내용을 남긴 부분〔 〕 : 이해를 위해 역자가 임의로 개입한 부분계몽 : 굵은 글씨로 강조된 계몽은 독일어 Aufklärung의 번역어이고, 그 외 강조 표시되지 않은 계몽은 소유형용사 및 소유대명사를 번역한 경우를 제외하면 프랑스어 Lumières의 번역어이다. « La vie : l’expérience et la science(「생명 : 경험과 과학」) », Revue de métaphysique et de morale(『.. 2024. 9. 11.
사회적 고통의 비판이론(1/2) 사회적 고통의 비판이론(1/2) 엠마누엘 르노(Emmanuel Renault) 번역: 백선우(서교인문사회연구실 회원) 초록 이 논문은 사회적 고통이라는 개념의 이중적 연관성, 즉 정치적 연관성과 이론적 연관성을 옹호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사회적 고통은 현대 부정의의 모든 측면들을 기술하기 위해 필수불가결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오늘날 정치학에 필수적인 개념이다. 따라서 사회적 고통은 여러 사회과학(사회학, 인류학, 사회심리학)의 다수의 중요한 연구 프로그램에서 다루어져 왔다. 하지만 이 개념은 개인적 현상과 사회적 현상을 구획하기 위해 전통적으로 설정된 학문분과적 경계들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중대한 개념적 문제들을 일으킨다. 나는 철학이 사회과학에서 분기하는 다양한 관점들을 통합하려는 시도에서 역할을 수.. 2023. 8. 31.